호주 축구대표팀의 20세 공격수 네스토리 이란쿤다(왓포드)가 자신의 월드컵 경기에서 호주 축구사를 새로 썼다.
난민 출신으로 호주 축구 국가대표가 돼 월드컵 무대에서 득점까지 올린 네스토리 이란쿤다.
2006년생인 이란쿤다는 난민 출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승후보 맞아?' 브라질, 모로코와 진땀 무승부...불안한 출발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가나 외교부, ‘토마스 파티 입국 거부’ 캐나다에 공식 항의
'잠실 개표소 시위'서 무료 과외·올공네컷 등 이색 체험존 등장…경찰은 장기전 대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