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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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호주 축구대표팀의 20세 공격수 네스토리 이란쿤다(왓포드)가 자신의 월드컵 경기에서 호주 축구사를 새로 썼다.

난민 출신으로 호주 축구 국가대표가 돼 월드컵 무대에서 득점까지 올린 네스토리 이란쿤다.

2006년생인 이란쿤다는 난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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