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종 승자는 LG 트윈스가 됐다.
이후 LG는 2회 2사 후 문성주가, 3회 2아웃에서는 홍창기가 2루타를 치고 나가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LG는 7회에도 박동원이 안타로 출루한 후 신민재가 번트를 성공시키며 주자를 2루로 진루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문동주 빈자리 '육성 스리쿼터' 채우나…"지더라도 위안거리, 누가 빼겠나?" 달감독 특급칭찬→5선발 고민 해결
지예은, 또 ♥바타 언급…미미에 "남친 친구 소개해줘?" (런닝맨)
'역전의 명수' 삼성, 4번타자 한방으로 드라마 썼다…"디아즈의 날이라고 해도 과언 아냐" [대구 현장]
미미, 그래도 명색이 아이돌인데…서글픈 현실 "14년째 솔로, 대시 못 받아" (런닝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