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 등판 여전히 거뜬’ LG 임찬규,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최고투…선발 7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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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회 등판 여전히 거뜬’ LG 임찬규,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최고투…선발 7연승 질주

지난 9일 잠실 SSG 랜더스전(5이닝 1실점)에 출격했던 임찬규는 이날 경기에도 나서며 주 2회 선발등판을 소화했다.

임찬규의 첫 실점은 5회초에 나왔다.

선두타자 전민재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이후 전준우, 노진혁, 손성빈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워 최종 퀄리티스타트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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