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잠실 SSG 랜더스전(5이닝 1실점)에 출격했던 임찬규는 이날 경기에도 나서며 주 2회 선발등판을 소화했다.
임찬규의 첫 실점은 5회초에 나왔다.
선두타자 전민재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이후 전준우, 노진혁, 손성빈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워 최종 퀄리티스타트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완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