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발목 다친 배준호·김태현 회복 순조롭다…“빠르면 멕시코전 출전 가능”, 하지만 무리한 복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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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발목 다친 배준호·김태현 회복 순조롭다…“빠르면 멕시코전 출전 가능”, 하지만 무리한 복귀는 없다

현재 대표팀에서 정상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는 선수는 배준호와 김태현뿐이다.

대표팀 송준섭 주치의는 13일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회복훈련에서 “배준호의 부상은 발목 염좌 기준으로 등급이 높았던 부상이었지만 현재는 거의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송 주치의는 “두 선수 모두 거의 회복해 이르면 조별리그 2차전부터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 무리하다가 재발하면 월드컵을 일찍 마칠 수도 있다.따라서 매우 신중하게 복귀일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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