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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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설 감독은 "두 번째 투수로 동점 상황에 등판한 박지성이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2이닝을 잘 책임졌다.이어 나온 원종현과 유토도 위기를 잘 넘기면서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날 승리의 핵심은 8회말 원성준의 역전 결승 적시타였다.

설 감독은 "8회 어준서의 희생 번트로 만든 기회에서 어제 경기 결승타를 친 원성준이 오늘도 역전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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