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가 이태석의 월드컵 데뷔전을 주목하고 나섰다.
현지에서 축구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구제군러덴 풋볼'은 14일(한국시간) 이태석과 그의 아버지인 이을용의 사진을 나란히 게재한 뒤 그 밑에 엄마에 안겨 축구장 좌석에 앉아 있는 어린 아기 이태석의 사진도 곁들였다.
이태석의 아버지인 이을용 전 겅남 감독은 2002 한일 월드컵 튀르키예와의 3~4위전에서 득점하는 등 당시 히딩크호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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