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네덜란드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이 경기를 두고 “현재 일본 축구가 어느 수준까지 성장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이영표 위원은 “최근 잇따른 부상으로 인한 전력 누수는 일본 대표팀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특히 엔도의 공백은 중원 안정감과 리더십 측면에서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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