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국정 현안을 점검한다.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에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으로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순방 기간과 직후에도 국정 운영에 조그만 차질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해외 순방 수행단과 국내 체류 중인 실장, 수석, 비서관이 모두 참석해 수석실별 현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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