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생 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신성중)가 처음 출전한 일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무대에서 3위를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
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천만엔)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3개를 합쳐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서아는 우승을 차지한 구와키 시호(19언더파 269타)에 3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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