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에 나오며 한국말도 곧잘 하는 이 여성의 첫마디는 “한국의 운전면허는 머리 좋은 원숭이도 땁니다”였다.
즉, 한국의 운전면허는 운전자로 반드시 갖춰야 할 양보, 배려운전 등 매너 교육은 간과한 채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운전기술만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 결과 운전면허 취득 시 양질의 교육을 충분히 시행해 상대방을 배려하며 양보 방어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 하는데 13시간만 교육하다 보니 면허 따는 기술만 알려주는 교육에 급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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