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이 1년 8개월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며 통산 4승 고지에 올랐다.
2024년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이후 1년 8개월 1일 만에 우승을 추가한 장유빈은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우승 뒤 장유빈은 “목요일이 생일이었는데 이번 우승이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난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경기한 경험이 모두 자산이 됐다.오늘도 후반에 흔들릴 수 있었지만 지난해 경험 덕분에 큰 실수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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