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에너지 자원 분야에서 중장기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사우디의 파하드 알사이프 투자부 장관, 반다르 알코라예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면담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 이행 상황도 점검했다.
특히 사우디의 광물 자원, 한국의 기술력과 광물 수요에 주목하며 채굴부터 제련·가공, 첨단산업 개발로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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