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는 3억 넘게 주던데" 네덜란드 빙속 퀸 '씁쓸'…올림픽 신기록+金 따도 포상금 5300만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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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는 3억 넘게 주던데" 네덜란드 빙속 퀸 '씁쓸'…올림픽 신기록+金 따도 포상금 5300만원 '분통'

네덜란드 빙속 스타 펨케 콕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 다른 국가에 비해 받는 포상금이 적다고 고백했다.

콕은 스피드스케이팅 세계 최강인 네덜란드의 새로운 빙속 여제로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여자 500m)과 은메달(여자 1000m)을 각각 하나씩 따냈다.

네덜란드올림픽위원회는 올림픽 금메달 상금으로 3만 유로(약 5300만원)를 책정했고, 은메달엔 1만 5000유로(약 2600만원), 동메달을 따면 7500유로(약 1300만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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