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이 혼자 생수 24kg 운반을 고집하더니 10분만에 한계에 부딪쳤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생수 24kg 운반을 자처하더니 10분만에 한계에 부딪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준은 처음에는 한 포대씩 배달하다가 두 포대씩 배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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