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페루 경찰이 월드컵 마스코트로 변장해 마약 밀매 용의자를 검거하는 이색 작전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경찰관들이 이번 월드컵 공동 개최국을 상징하는 마스코트 복장을 한 채 용의자의 집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페루 경찰은 범죄 용의자들의 경계를 늦추기 위해 각종 캐릭터로 변장한 작전을 종종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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