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판|백현기 기자 대표팀이 머무는 웨스틴 과달라하라는 12일부터 이틀간 이어진 폭우에도 정전이나 침수 피해를 입지 않았다.
12일 오후 7시경 과달라하라 중심에 위치한 리베라시온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티벌에서 미국-파라과이전이 전광판에 송출되고 있었지만 비로 인해 통신 장애가 발생해 화면 송출이 반복적으로 끊겼고 결국 중계가 취소됐다.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2시경부터 사포판 일대에는 강한 비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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