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금정고가차도 하부 슬래브 표면 일부 박락(떨어짐)으로 중단됐던 차량 통행이 14일 오후 8시부터 재개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오후 6시께 사고 확인 직후 추가 낙하물 발생 가능성과 시민 안전 등을 고려해 해당 구간을 긴급 통제한 후 만 3일 만이다.
시는 금정고가차도 사고 확인 직후 관계 부서 비상소집과 해당 구간 긴급 통제에 이어 군포역에서 호계 방면 구간에 대한 안전조치, 우회도로 확보와 함께 긴급보수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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