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교체→2군행' 박계범, 박진만 감독이 숙제 내렸다…"자신감 떨어져 재정비 필요해"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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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교체→2군행' 박계범, 박진만 감독이 숙제 내렸다…"자신감 떨어져 재정비 필요해" [대구 현장]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내야수 박계범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타구는 후라도의 몸에 스친 뒤 유격수 박계범 쪽으로 향했다.

삼성이 7-6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승리했지만, 이튿날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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