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마침내 결승에 진출, 아시아 최초 당구월드컵 5승에 도전한다.
14일 오후 4시 30분에 튀르키예에서 열린 '앙카라 3쿠션 당구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조명우는 바오프엉빈(베트남)을 21이닝 만에 50:4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과거 당구월드컵 결승전에서 조명우는 2024년 포르투에서 야스퍼스에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고, 자네티는 지난해 광주 당구월드컵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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