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여의도에 복귀할 김민석 총리에게 대통령의 뜻이 향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퍼지면서, '정 대표 대 이 대통령' 구도로 비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계파 간 충돌 격화…설전 이어져.
전임 당 대표들이 전당대회 두 달 전 또는 전준위 구성 이전에 거취를 밝혔던 선례를 고려하면, 정 대표의 결심은 열흘 이내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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