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방송인 김동현이 바쁜 다둥이 아빠의 일상을 전했다.
김동현이 등장하자 김종국은 "몸 왜 이렇게 좋아"라며 감탄했고, 하하 역시 "몸이 왜 이렇게 딱딱하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넷째 소식을 전한 김동현에게 지석진은 "애국자"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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