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용 배터리 생산 기업이었던 BYD가 세계 판매량 1위 친환경차 업체로 성장한 배경은 자국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력이다.
쇼룸 곳곳에 BYD가 자랑하는 E-플랫폼, 블레이드 배터리(LFP)와 함께 올해 중국에 출시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송 울트라 EV'가 전시돼 있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된 송 울트라 EV는 1회 충전 시 710㎞ 이상이라는 압도적인 주행거리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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