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혁·개방의 관문이자 첨단산업 중심지로 불리는 선전은 세계 최대 전기차 기업 중 하나인 BYD 본거지이기도 하다.
도로를 달리는 차량 두 대 가운데 한 대는 녹색 번호판을 단 신에너지차였다.
일부 도로에선 운전자 없이 차량이 혼자 움직이는 자율주행 택시가 손님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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