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2일 노태문 DX 부문장(사장)은 임직원에게 "외부 생성형 AI 도입은 단순히 업무 도구로서 AI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실행 속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며 AI 서비스 3종을 사내에 공식 도입하기로 밝혔다.
LG그룹은 최근 앤트로픽의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통합 계약을 체결하며 이 같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전 계열사에 클로드를 전면 도입하는 동시에 자체 개발한 AI 모델 '엑사원'을 현업 업무 특성에 맞게 투트랙으로 결합해 사내 데이터 유출 리스크 원천 차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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