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 수회 이상 술자리를 갖는 고빈도 음주 비율은 눈에 띄게 줄어든 반면, 비음주자나 월 1회 미만의 저빈도 음주자는 늘어나 전반적인 음주 횟수 자체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 달에 1번 미만 마신다는 비율도 12.2%에서 17.3%로 높아졌다.
1주일에 2~3번 정도 마신다는 비율도 13.4%에서 12.5%로 낮아졌고 1주일에 4번 이상 마신다는 비율은 1.4%에서 1.0%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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