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서 국내로 복귀한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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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서 국내로 복귀한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

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국내로 돌아온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원)에서 정상에 우뚝 섰다.

장유빈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엮어 10점을 획득했다.

최종 합계 49점을 기록한 장유빈은 2위(45점) 박은신을 4점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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