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전(2차전)을 앞두고 자국 대표팀의 아시아 국가 상대 월드컵 전적을 재조명하며 관련 통계를 소개했다.
지난 13일 멕시코 매체 인포바에는 “멕시코 대 한국: 월드컵에서 멕시코가 아시아 팀들을 상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멕시코의 FIFA 월드컵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상대 전적을 정리했다.
이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한국과 첫 월드컵 맞대결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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