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까지 5실점→무너지나 했더니, 끝내 6회까지 버텼다…김태형 감독 대만족 "너무 잘 던졌다, 그 느낌 계속됐으면"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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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까지 5실점→무너지나 했더니, 끝내 6회까지 버텼다…김태형 감독 대만족 "너무 잘 던졌다, 그 느낌 계속됐으면" [잠실 현장]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민석의 투구에 대해 얘기했다.

앞서 이민석은 전날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8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14일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감독도 "(이민석이) 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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