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14일(현지시간)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에 서명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전보다 더욱 강경해진 이란 정권 탓에 MOU 서명 이후 이란 핵 문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수수료) 등 양측 간 세부사항 조율이 쉽지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이에 미국과 이란이 MOU 서명 이후에도 장기간 애매한 상태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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