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와 토이 스토리 5가 협업해 선보인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이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한 방문객은 "토이 스토리 1편이 나왔을 때부터 팬이었다"며 "어릴 때부터 피자 플래닛의 피자가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직접 먹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크리스 린 수 파파존스 인터내셔널 총괄책임자(SVP)는 "많은 팬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을 현실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한국의 많은 팬들이 맛있는 피자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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