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104경기를 모두 시청하고 싶으면 'DAZN'에 가입해야 하는데, 축구 팬들에게 요금제에 대한 설명을 상세히 하지 않은 점이 논란이 됐다.
가입할 수 있는 요금제 중 하나인 'DAZN 사커'의 월 이용료는 본래 2600엔(약 2만5000원)이지만, 7월 20일까지 한정 캠페인이 진행돼 첫 3개월 동안 월 980엔(약 94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이로 인해 해당 요금제를 가입한 이용자는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도 요금제를 해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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