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후반기 법사위원장 두고 신경전 "얄팍한 속내" vs "의회 독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야, 후반기 법사위원장 두고 신경전 "얄팍한 속내" vs "의회 독재"

더불어민주당은 "원 구성 협상력을 높여보려는 얄팍한 속내"라며 법사위원장 수성 의지를 내보인 반면 국민의힘은 "의회 독재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정치검찰의 인권유린과 조작 기소를 바로잡는 일은 무너진 사법 정의와 법치 질서를 복원하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국민의힘은 이 명령마저 법사위원장 자리를 얻기 위한 흥정 도구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의 주장은) 기승전 법사위원장으로 귀결되는 한심한 상황이다.원 구성 협상력을 높여보려는 얄팍한 속내를 국민은 알고 있다"며 "민생 법안을 볼모 삼아 협박을 일삼은 정당이 법사위 견제를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 먼저 성찰하라"고 일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