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7분 튀르키예의 공격을 막아낸 호주가 역습에 나섰다.
튀르키예는 20년 만에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얻게 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튀르키예는 2006년 포르투갈과 잉글랜드의 8강전 이후 월드컵 한 경기에서 30개 이상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첫 번째 팀이 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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