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마무리투수 카나쿠보 유토(27)가 연이틀 세이브를 수확하며 팀의 3연전 싹쓸이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카나쿠보 유토가 14일 고척 한화전서 세이브를 따낸 뒤 환호하고 있다.
키움 카나쿠보 유토(왼쪽)가 14일 고척 한화전서 세이브를 따낸 뒤 포수 김건희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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