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 벌인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8회 터진 원성준의 좌중간 적시타에 힘입어 한화를 3-2로 제압했다.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은 키움 마운드에 3경기에서 6점을 뽑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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