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통증 조금 남아 있다” 한동희·윤동희 1군 콜업 시점 신중하게 생각하는 롯데 김태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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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통증 조금 남아 있다” 한동희·윤동희 1군 콜업 시점 신중하게 생각하는 롯데 김태형 감독

“(윤)동희는 아직 통증이 조금 있어요.”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4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회복해 1군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동희(27)와 윤동희(23)에 대해 언급했다.

윤동희는 14일 문경 상무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첫 실전 점검에 나섰다.

윤동희는 이날 경기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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