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업체 옵타는 13일(한국시간) “이강인이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드리블 돌파 5회 성공, 파울 유도 4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볼을 잡을 때마다 체코 수비진의 집중 견제를 받았지만 특유의 드리블 능력으로 상대를 벗겨내며 여러 차례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강인은 패스 시도 38회를 모두 성공시키며 공격 전개의 중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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