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결과는 역전패였지만, 체코 측은 오히려 체력과 경기 내용 면에서는 자신들이 우세했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경기 후반 한국 선수들의 몸 상태를 언급하며 "체력 면에서는 체코가 우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레제크 코치는 "한국 선수들이 움직임 측면에서 우위가 있긴 했지만, 후반 25분 무렵 두 선수가 다리를 붙잡고 경련 증세를 보이더라.계속 시간을 끌며 휴식 시간을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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