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경기에 부상 이후 첫 수비까지…KT, 복귀 시동 건 간판 안현민 향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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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경기에 부상 이후 첫 수비까지…KT, 복귀 시동 건 간판 안현민 향한 기대

KT 위즈 간판타자 안현민(23)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회복세를 보인 그는 수원서 재활 훈련을 이어가다 지난달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잠시 합류했다.

KT는 16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안현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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