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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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실탄 수량이 장부와 맞지 않는 정황이 확인돼 법무부가 긴급 조사에 나섰다.

이와 맞물려 10년 가까이 표류한 끝에 재개 수순을 밟고 있는 대전교도소 이전 사업에도 관리 신뢰 논란이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현재 법무부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실탄이 실제 분실된 것인지 장부상 착오인지 등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것"이라며 "이전 사업은 별도 절차에 따라 추진되는 만큼 현재로서는 이번 사안이 이전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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