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대전서 개막…세계 50개국 4000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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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대전서 개막…세계 50개국 4000명 집결

위성, 발사체, 광통신 등 우주산업 전문가와 기업이 모이는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가 16일 대전에서 개막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차세대 위성, 발사체, 광통신, 데이터 활용 등 우주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세션과 함께, 글로벌 우주기업 및 스타트업의 전시, B2B 미팅,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계 50개국 550개 기관·기업과 4000여 명의 우주산업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 우주산업 행사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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