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 제3전이자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가 16시간을 지났다.
오전 4시 직후 풀코스 옐로 위반으로 드라이브스루 페널티를 받아 시간을 잃었지만, 부에미가 다시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하며 추격 페이스를 증명했다.
12시간 시점까지 강했던 캐딜락 진영은 16시간을 지나며 #12호차 한 대에 우승 희망을 집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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