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률(천안중앙고3)과 김서현(전일중2)이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양구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국내 대회 남자 단식 우승과는 인연이 없던 김률은 주니어 마지막 시즌에 마침내 한을 풀었다.
앞서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ITF J60에서 정상에 오른 김서현은 올 시즌 두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