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안과 해상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사체가 잇달아 발견됐다.
이어 8일 오후 4시 56분께도 솔개해변에서 길이 77㎝, 둘레 66㎝ 크기의 개체 사체가 발견돼 행락객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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