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野 추천 특검에 수사 맡겨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野 추천 특검에 수사 맡겨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6·3 지방선거 관련)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이라며 정부와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그는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게 수사를 맡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특검 거부가 정권 몰락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온 국민이 진상 규명을 외치는데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특검을 거부한다면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이재명, 민주당, 선관위가 공범이고 숨기고 싶은 일들이 더 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지금은 훼손된 국민의 참정권을 바로 세우고 권력의 폭주 앞에 당당히 맞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라는 민심의 명령에 따라 제대로 된 야당의 역할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