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의 공약인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에 약 3천억원의 재원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박 당선인은 지방채 발행 없는 재원 조달 방안으로 불용·이월 예산 구조조정과 하나금융지주 본사 이전에 따른 세수 1천억원, ‘반도체 호황’에 따른 보통교부세 증액 등을 꼽았다.
지역에서는 박 당선인의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민선 8기의 주요 사업 조정과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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