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훈련 장비를 훔친 남성 2명이 체포돼 기소됐다.
도난당한 물품의 가치는 1만8천달러(약 2천700만원)로 추산됐는데, 잉글랜드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에 필수적인 장비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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