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RA 7.20’ 토다 감싼 이호준 NC 감독 “초반부터 에러 나와. 나빴다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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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7.20’ 토다 감싼 이호준 NC 감독 “초반부터 에러 나와. 나빴다 생각 안 해”

“나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은 1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13일) 부진했던 아시아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26)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경기 초반에는 야수들의 지원이 저조했다.

12일 수원 KT전부터는 2연속 경기 2실책으로 2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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