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TV 아스테카'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는 2026년 월드컵 맞대결을 앞두고 이미 한국과 조용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멕시코와 한국 모두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다가오는 한국과 멕시코 간의 맞대결은 A조 1위 자리의 주인을 결정짓는 빅 매치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멕시코는 한국을 꺾기 위해 전술 유출 방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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