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잠실] 패전에도 의미 부여한 김태형 감독 "이민석, 2S 이후에도 공격적 투구...갈수록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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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잠실] 패전에도 의미 부여한 김태형 감독 "이민석, 2S 이후에도 공격적 투구...갈수록 좋아져"

롯데는 3-5로 패했지만, 이민석은 지난 시즌(2025) 5선발을 맡으며 보여줬던 투구 내용을 회복했다.

김태형 감독은 이민석이 선발 투수로서 그런 변수를 막아준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2022 1차 신인 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운 이민석은 지난 시즌 5월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해 좋은 투구를 해내며 비로소 잠재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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